-
1
의정부시 송산1동, (주)성진장갑 100일간 사랑릴레이 동참
-
2
(주)모두의교육-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3
송파구, 석촌호수 아뜰리에 입춘과 함께 첫 막 오르다!
-
4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나눔 꾸러미 지원
-
5
경기도의회,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농업생명자원 보존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
6
파주도시관광공사,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실시
-
7
배준영 의원, 영종에서 강남을 잇는 두번째 M버스, M6463번 2월 28일부터 운행 개시
-
8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북부 섬유산업 디지털 전환 위해 국가 공모사업 선제 대응 강조
-
9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참석
-
10
고양시, ‘6.25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경제
-
남양주시, 상인회와 제3차 ‘소소톡톡’ 소통정담회 개최…민관 한마음으로 상권 활성화 총력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총상인연합회(회장 이희문)와 함께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제3차 소통정담회 ‘소소톡톡’ 소통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24일 퇴계원·진건·오남 상인단체와 정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세 번째 소통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정담회에는 △금곡홍유릉상인회 △수동물골안상인회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 △진접역N대학로상인회 △진건상인회 △다산상인회 △별내로데오상인회 등 남양주시 총상인연합회 소속 주요 임원진과 매니저들이 참석했다. 각 상인단체는 현장에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시는 정부와 경기도, 남양주시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경청했다. 특히 시는 소상공인에게 매출 향상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는 ‘베스트픽 데이’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해당 행사는 오는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청사 로비에서 개최되며, 향후 시청 로
-
남양주시, 청년 맞춤 취업 지원 ‘취업성공 프로젝트’ 1기 교육 본격 시작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취업성공 프로젝트 1기’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취업성공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경험 정리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컨설팅 △면접 전략 특강 △1분 자기소개 실습 △모의면접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 교육생 개개인이 강점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채용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취업 전략을 제시한다. 이번 1기 과정에는 총 37명의 청년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심사를 거쳐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 구직자 18명을 최종 선발했다. 시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참여 수당 10만 원을 지급하며, 취업 성공 시 취업 성공수당 10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추가 지원해 구직 활동에 대한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3월을 시작으로 5월, 7월, 9월 총 4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지속
-
군포시, 중동 정세 불안 관련 ‘비상대응회의’ 긴급 개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군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중동사태 관련 비상대응회의’를 긴급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군포시장을 주재로 관계 부서와 산하기관이 참석해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석유류 가격 동향 점검, 지역 물가 모니터링, 기업 애로사항 파악,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피해상황 파악 등 지역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유가 변동에 따른 대중교통 및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운영 상황 점검과 함께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향후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유가와 물가 변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역 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
“피지컬 AI는 안양에서”…안양시, 제1회 신성장전략 포럼 성황리 개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응해 안양시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데이터분과위원), 이남희 하이퍼놀로지 대표, 신영호 이니텍 부사장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전문가, 관내 기업과 대학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피지컬 AI란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결합해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나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결합해 자율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은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이 만드는 대한민국 제조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제시했다. 주 전 청장은 “피지컬 AI가 제조 현장의 생산성·품질·공정 혁신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산업 생태계 전환을 한국이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