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영상 제작 프로젝트인 '2026 여주 AI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음원을 활용해 누구나 직접 뮤직비디오를 제작·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여주의 역사·문화·자연 관광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디지털 기반 관광 홍보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는 지정된 AI 음원 4곡 중 1곡을 선택해 스토리형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 되며,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5인 이내)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은 FHD 이상의 가로형 콘텐츠로 제작해야 하며,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6월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는 창의성, AI 활용도, 스토리 구성, 영상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향후 여주시 관광 홍보 영상 및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재가공되어 확산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시 하수사업소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발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환경부 위탁사업으로, 환경기술 기업과 수요기관이 협력하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현장 실증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등 환경기술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작년 12월 공고를 시작으로 금년도 4월 27일까지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미드니와 협력하여 ‘가압부상분리기술을 활용한 총인 처리설비 실증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 사업은 점봉하수처리장의 노후화된 설비를 가압부상설비로 교체함으로써 하수처리효율 향상과 운영의 안정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국비 5억원의 확보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공급기업(미드니)에서는 자사의 환경기술을 현장에 적용하여 시장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며, 여주시에서는 최신 환경설비를 도입하여 지역환경서비스 수준을 한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총252,9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 과정을 거쳐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여주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82% 소폭 상승했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 이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26. 4. 30. ~ 5. 29.)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이의신청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지가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를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이의신청 할 수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 이내에 주어지는 ‘가’ 등급을 획득함과 동시에,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시는 앞서 2023년과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어, 대내외적으로 민원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하남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 역량이 반영된 결과다. 하남시는 인구 격차가 큰 각 동의 상황과 신도시 및 원도심 간 연령 구조 차이, 개발제한구역 관련 복합민원 증가 등 지역적 특수성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지표로 이어져 시는 지난해 단순·복합민원 5만 8천495건과 고충민원 4만 7천381건을 처리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민원 혁신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8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리가락 좋을시고’라는 주제로, 김수현 상임지휘자(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관객들에게 흥겨운 우리가락과 장단을 통해 흥과 멋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총 4부로 구성되며, 각각의 무대가 독특한 개성과 감동을 담아낸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박두진 시인의 '하늘', 박성룡 시인의 '풀잎', 손민혜 작곡의 '평화의 춤'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두 번째 무대에서는 윤학준의 '조금 느린 아이', 최민선 편곡의 '젓가락 행진곡', 박수연 작곡의 '우리들의 마법학교'가 발랄한 안무와 함께 무대를 채운다. 세 번째 무대는 특별 초청된 ‘놀이패 죽자사자와 더늠’의 ‘판굿’ 공연으로 꾸며진다. 전통 농악의 다채로운 연예적 요소를 통해 깊고 역동적인 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끈다. 이어지는 네 번째 무대에서는 대한민국 신민요 '꽃타령', '새야 새야 파랑새야', '쾌지나 탈춤놀음'이 후렴구를 사물놀이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실무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반부패 경영체계의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혁신 추진단’에서 발굴한 부서별 자율과제를 실무 현장과 공유하고, 과제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자율과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부패모니터링단의 현장 환류 역할 및 이행 점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의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인사 및 계약 분야 등 주요 업무 영역에서의 개선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전 구성원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적극 도모했다. HU공사는 이번 제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제2차 회의, 9월 제3차 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자율과제 추진 상황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순천시는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순천만잡월드에서 ‘잡월드 온가족 봄소풍 DAY’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날 소풍의 정취를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마음껏 뛰어놀며,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프로그램은 ‘봄소풍 놀이터·운동회·도시락’ 테마로 운영된다. ‘봄소풍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봄소풍 운동회’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보물찾기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현장에 웃음꽃을 더할 예정이다. ‘봄소풍 도시락 만들기’에서는 K-POP 아이돌이 좋아하는 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야외 버블쇼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이를 통해 가족들이 소풍의 즐거움을 나누며 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발권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튤립축제에 이어 순천만국가정원의 ‘봄 제2악장’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5월 연휴를 맞아 공간을 살린 문화행사와 형형색색의 봄꽃이 정원을 수 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황금연휴 기간 동안 대규모 방문객 유입이 예상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연휴의 시작인 5월 1일에는 노을정원에서 ‘가든, 러브, 하프’ 공연이 열린다. 천사의 악기라 불리는 하프와 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클라리넷 연주가 노을이 물드는 정원을 배경으로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 진행된다. 이어 5월 2일과 3일에는 프랑스정원에서 왕자와 공주 축제‘가든파티’가 개최된다. 유럽 사교계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지정 드레스코드(공주·왕자)를 통해 참여자가 직접 정원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화관·가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4인 앙상블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또 대형리본, 장미아치 장식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한 장면처럼 연출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다양한 포토존과 프랑스정원 카페의 특별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한아람초등학교는 지난 4월 24일 광주시 오케스트라 소속 연주자 12명을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수준 높은 음악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광주의 사계’를 주제로 우리 지역의 사계절 변화를 클래식 선율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주자들은 현악기와 관악기의 조화로운 앙상블을 통해 봄의 생동감, 여름의 열정, 가을의 풍요로움, 겨울의 고요함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친숙한 클래식 곡과 지역의 정취를 담은 곡을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악기에 대한 설명과 곡의 배경 이야기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단순 감상을 넘어 음악을 깊이 있게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악기 소리를 직접 들으니 신기했고, 우리 지역의 사계절이 음악으로 표현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교가 하나의 공연장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벌원초등학교는 광주시 미래교육협력지원센터의 온마을학교 사업과 연계해 ‘찾아가는 마을강사 수업’의 일환으로 노오븐 베이킹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마을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요리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불이나 오븐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1~2교시에는 카스테라와 생크림, 젤리 등을 활용해 ‘나만의 컵케이크’를 만들며 학생들이 재료의 색과 모양을 조합해 개성과 상상력을 표현했다. 이어 3~4교시에는 오트밀과 초콜릿을 활용한 ‘오트밀 초코 에너지볼’ 만들기를 통해 재료를 섞고 빚는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요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질감과 변화를 직접 느끼며 활동에 몰입했고, 완성된 결과물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협력과 소통의 가치도 함께 익혔다. 이번 체험은 안전한 환경에서 오감을 활용해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표현력, 성취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벌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