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사랑의열매 경기북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범죄 예방 숏폼 영상 6편을 제작·배포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기북부지역 발달장애인 디지털 범죄 피해자 지원 및 디지털 범죄 유형별 예방 숏폼 제작 사업(Digital Crime Out)’의 일환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범죄로부터 발달장애인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발달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설명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영상으로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숏폼 영상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3편),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3편)으로 구성됐다. 해당 영상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에서 시청할 수 있다. 복지관은 이번 영상을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과 지역 학교에 적극 홍보하고,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소영 관장은 “디지털 범죄로부터 발달장애인을 보호하려면 사전 예방 교육이 반드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마석역 광장과 마석 5일장 인근에서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를 운영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는 장애인 가족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찾아가는 상담소에서는 △신규 이용자 상담 △장애인 관련 복지서비스 홍보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퀴즈)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특화사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상담소에 방문한 한 장애인 가족은 “거리상 제약으로 인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가까이 찾아와 상담해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애련 센터장은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가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는 물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이 보다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힘쓰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3월 14일에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한 제대군인을 분야별 멘토로 선정하는 “2025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을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는 군관련직위, 사무관리, 사회복지, 부동산, 드론산업, 시설관리, 소방방재,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제대군인을 멘토로 선정하여, 전역을 준비하는 제대(예정)군인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멘토로 위촉된 선배 제대군인들은 향후 1년간 후배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안정적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멘토의 경험을 전수할 예정으로, 멘토 온·오프라인 상담, 취업워크숍 특강 과 멘티·멘토 만남의 날행사을 통해 제공 된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시는 2025년 2월부터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간병비 지원사업의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주거급여 수급자, '의료급여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차상위장애인,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에 따른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등 저소득계층 어르신이다. 해당 어르신들이 2025년 이후 상해·질병 등으로 인해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하여 간병서비스를 받을 경우 연간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가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또는 대리인이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이 간병비 부담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를 바라는 심정”이며,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2동은 지난 12일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마을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 세칙 일부 개정과 함께 2025년 마을복지사업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 사업 계획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양주시 무한돌봄행복팀이 참석해 기관 사업을 소개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직접 발로 뛰며 지원할 것"이라며 "마을복지사업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기철 동장은 "마을복지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는 생일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가족과 함께하는 생일케이크 쿠킹클래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첫 클래스는 지난 12일 주엽동에 위치한 한살림고양파주 식생활 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일케이크 쿠킹클래스’는 생일을 맞은 아동 총 40가정의 아동과 부모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아동의 탄생을 축하함으로써 자존감을 회복하고,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 쌀로 만든 떡케이크로 한살림 식생활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건강한 재료와 레시피로 전통 음식의 소중함도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시는 3월 24일부터 3개월 간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행복 촬영’을 운영한다. 이번 ‘드림가족의 행복 촬영’은 드림스타트 주요 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부족한 10가구를 선정하여,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촬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베베블리사진관(대표 권인경)과의 협약을 통해 촬영 비용 일부를 협약기관에서 지원하게 됐으며, 협약기관은 2024년부터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아동의 권리 증진 및 가족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0세(임산부)부터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3월 12일에 비철금속 가공전문 기업인 코스탈 주식회사와 “제대군인 행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군생활 5년 이상을 마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경기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갖고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며, 특히 파주지역의 유망기업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미 5명의 제대군인을 채용하고 있는 코스탈 주식회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협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경기북부보훈지청 손순욱 지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 파주지역에는 군부대가 밀집된 지역으로 장기간 군생활을 하고 군부대 인근지역에 정착하는 제대군인들이 많다고 말하면서, 어려운 여건임에도 제대군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수 있도록 협력해 준 코스탈 주식회사 기업대표와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동시에 “제대군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보다 힘써 주실 것과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지난 7일 지역사회시설이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남시의회를 방문하여 뜻깊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인 참정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지역사회시설 이용 프로그램은 이용인들이 매달 다양한 지역 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이번 하남시의회 방문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청 홍보팀의 설명을 통해 시의회의 기능과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직접 의장석에 앉아 회의를 진행하는 모의 체험을 통해 지방자치의 운영 방식도 경험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장애인의 참정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참여한 이용인은 "의회가 어떤 곳인지 직접 와서 보고 체험하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민복기 관장은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자기옹호교육 ‘행진’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총 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자기인식, 자기선택, 의사소통, 현장 활동 등 총 6회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 속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보다 행복한 삶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또는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서비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성인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보다 나은 사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는 전국 장애인 미술공모전 ‘gallery 비상’을 열고, 3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자유주제로 정신적 장애(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정신장애)를 가진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회화 부문으로 도화지 4절 및 캔버스 10호 크기에 맞춰 1인당 1개의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작품사진, 신청서, 복지카드사본(앞∙뒷면 모두) 또는 장애인증명서 이며, 민감정보(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서 제출해야 한다. 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고 그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 총 33명에게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gallery 비상’ 및 온라인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추후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심사는 1차, 2차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발표는 5월 16일, 2차 발표는 6월 4일에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