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 정자3동은 홍보물을 자체 제작하는 한편,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헤깔리기 쉬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여 아파트 게시판 및 엘리베이터에 홍보물을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최환주 정자3동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와 종량제 쓰레기봉투 샘플링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중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안건으로 상정된 위기가구에 긴급구호비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는 복지 사각지대 중장년 1인 가구로, 신장 투석을 1주일에 3회씩 받아야 하나 생계 곤란으로 의료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월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긴급한 상황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3,000원의 ‘희망기금’에서 집행됐으며, 병원과 협의해 신속한 치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했다. 박수현 율천동장은 “위기 가구 발견 시 필요한 서비스를 긴급하게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하는 복지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재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더 많은 대상자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오는 4월부터 율천동 새마을문고를 이용하는 주민 중 새빛톡톡 가입자를 대상으로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확대 적용한다. 새빛톡톡 가입자 인센티브는 율천동 새마을문고에 방문하여 현장에서 가입자임을 인증하면 대출 권수를 확대 적용 받을 수 있다. 박수현 율천동장은 “주민들의 소통 플랫폼인 새빛톡톡을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빛톡톡 가입을 독려할 수 있는 율천동만의 현장 홍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봄을 맞아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5일간 관내 버스승강장 180개소에 대한 세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 승강장 세척은 겨울 동안 미세먼지와 매연 등으로 오염된 버스 승강장에 쌓여있는 찌든 때를 고압 물세척기를 이용하여 말끔히 벗겨내고, 승강장 벽면에 부착된 오래된 홍보물 등을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작업까지 포함됐다. 세척 작업은 마을기업인 영화동 두레협동조합에서 맡아 수행했으며, 이번 사례는 지역공동체와 관이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함께 추진한 거버넌스의 대표 사례로 돋보인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산뜻한 새봄을 맞아 버스 승강장을 말끔히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장안구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무요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나연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회복무요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재무목표 설정, 가계부 활용법, 저축 및 투자 노하우 순으로 진행됐고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서 직접 실천 가능한 재테크 활동들을 소개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장기적인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무요원들은 앞으로 매달 받는 급여를 알뜰하고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교육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사회복무요원의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성실한 복무를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종목별 협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안구청장, 대회 종목별 협회 대표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회 진행 방향 ▲종목별 개최 일정 및 장소 ▲대회 진행 방식 및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6월부터 9월까지 ▲유소년 부문 축구와 티볼 ▲청소년 부문 e스포츠 ▲성인 부문 축구,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등 총 7개 종목이 개최된다. 기존 종목 외에 ‘e스포츠 종목’이 추가되어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도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생활체육대회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주시는 각 종목별 대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3일부터 지동시장 2층에 위치한 공예 레지던시 지동예술샘터(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19)의 갤러리부스에서 '지금, 예술에 동하다' 전시를 연간 운영한다. 시장과 지역 공예작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올해 3월 새롭게 선정된 지동예술샘터 2기 참여작가 6명(김봉환, 박비오, 원이화, 유덕순, 이솔, 이재희)의 대표 작품들로 구성했다. 지동시장 건물 2층에 마련된 쇼윈도 형태의 갤러리부스 공간을 통해 작품 관람뿐만 아니라 구매도 가능하다. 참여작가는 금속, 도자, 클레이, 종이, 열매 수세미 등의 소재를 기반으로 한 공예품, 인테리어, 디자인 소품, 각종 오브제 등 다양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올 한 해 시장과 지역 주민 등에 다가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금, 예술에 동하다' 전시를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과 활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동예술샘터는 향후 시장상생 기획활동, 원데이클래스, 마켓 및 아트페어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휴먼콜센터 상담사들이 힐링 프로그램의 하나로 4월 10일까지 영흥수목원을 체험·탐방한다. 수원시는 감정 노동자인 휴먼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힐링(치유)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고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사 29명이 4개 조로 나눠 영흥수목원을 방문한다. 지난 3월 27일 탐방을 시작했다. 해설사의 숲 해설을 듣고, 자유롭게 수목원을 탐방한다. 수원시는 매일 다수의 민원인을 응대하며 감정노동을 하는 상담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무 만족도를 높여 고객서비스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연계하고 있다. 올해는 영흥수목원 체험 탐방을 비롯해 영화 관람, 카드지갑 만들기, 산림치유 등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감정 소모로 지쳐있는 상담사에게 자연에서의 충분한 휴식 시간을 제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겠다”며 “고객서비스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해서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가 ‘2025년 수원시 과수공원 과수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한다. 과수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 초·중·고등학생, 취약계층 시민 등이 수원시 과수공원(호매실동 1382 일원)에서 과일을 수확하고, 맛보는 오감체험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10월까지 65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체리 체험을 시작으로 매실(6~7월), 자두(6~8월), 복숭아(7월), 포도(8월), 배(9월), 사과(9~10월) 체험이 이어진다. 수원에 거주하는 6세 이상(2019년생) 어린이와 초·중·고 학생, 취약 계층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한 명이 한 가지 과일을 체험할 수 있고, 체험료는 1인당 3000원이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과수체험’을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고, 느끼고, 즐기는 오감자극 과수 체험을 할 수 있다”며 “많은 어린이가 신청해 즐거운 체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환경캠페인 ‘지구, 한땀-지구를 위해 용기 내!’를 전개한다. 교육관에 다회용 용기를 가져와 세제를 담아가며 플라스틱 제품의 낭비를 줄이는 캠페인이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교육관에 비치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 또는 탄소중립 일기장을 작성하고 다회용 용기에 주방세제를 담아가면 된다. 일기장을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시락 세트 등)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라며 “다회용 용기 사용을 생활화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