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방세환 광주시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윤덕희 경기도 수자원본부장 등 5백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석공원에서 '제33회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동네 맑은 물 지킴이'를 위촉해 "우리 동네 하천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긍심을 고취했으며, 세계 물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자원 확보를 위한 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수도권 2천6백만 시민의 식수원인 경안천을 보전하는 한편, 중첩규제 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모델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기념식 종료 후 4개 구역으로 나눠 청석공원에서부터 경안천 상ㆍ하류 양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클린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UN이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물 부족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지난 1993년부터 제정, 선포한 기념일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올해 세계 물의 날 행에 맞춰 “우리동네 맑은물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 맑은물지킴이는 범국민적인 1사1촌(一社一村)운동에 근거해 관내 소하천 80개소(연장 116km) 주변의 지역 주민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을 대표 및 민간단체(기업체)에 우리 동네 하천을 지키는 지킴이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대상자 276명 중 마을 및 민간단체를 대표하여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우리동네 맑은물지킴이’는 앞으로 각 마을 내 소하천에서 덩굴 제거, 쓰레기 청소, 불법 행위 감시 등의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환경 보호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맑은 물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오늘 위촉된 ‘우리동네 맑은물지킴이’ 여러분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하천 생태보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이안코스메틱은 20일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00만 원 상당의 멀티밤(보습제) 1,260개를 오포4개동(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에 기탁했다. 오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 대표는“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정서 오포1동장은“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정수연 대표님께 감사하다”며“전달받은 현물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의회는 제315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5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4일간 제31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안건으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에 필요한 결산검사위원 선임에 관한 건이며, 이 외에도 조례안,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행사 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등 10건,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등 5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동안 광주시의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조례안과 정책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허경행 의장은“이번 제315회 임시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을 포함한 민생을 위한 안건들의 심의가 이뤄지는 만큼 부의된 안건을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열린 의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보체 특화사업 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아름다운 나눔이웃 현판 지원사업』대상자 선정과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느 멋진 하루』 사업을 시행하기로 의결했다. 아름다운 나눔 이웃 현판 지원 대상으로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성금과 현물 등 1,2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경안시장 상인회가 선정됐다. 특히,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느 멋진 하루』사업은 혼자서 여행을 다니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경안동 지보체 위원 15명이 짝을 지어 하루 종일 여행을 하며, 오는 4월에 포천과 양평으로 당일 나들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해정·이정한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경안시장 상인회에 감사하다”고 말했으며“이번에 의결한 취약계층 어르신 당일 여행 지원과 같이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송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봄을 맞아 일제 환경정비를 위한 클린데이를 단체별로 2회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통장협의회에서 송정지구 내 주변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19일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경제인연합회, 체육회, 새마을협회의 등 4개의 유관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 및 하천 주변을 구간별로 나눠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해빙기에 무단투기 취약지의 쓰레기를 수거함과 동시에 평소 관리가 소홀했던 관내 환경 취약지 위주로 적극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 이종근 송정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송정동 환경개선을 위해 참여한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사랑으로 피로회복’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안동 6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동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민·관 협업을 통한 헌혈 문화를 조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헌혈증 및 헌혈기념품을 맡길 예정으로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헌혈 운동에는 경안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주민 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6개 단체 회원과 경안동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으며, 선한 영향력 확산하는데 이바지했다. 또, 이은채·노영준 광주시의원이 참석해 헌혈하는 기관단체 회원에게 격려했으며, 헌혈에 동참하여 뜻을 함께 모았다. 윤해정 경안동장은 “헌혈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헌혈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인 만큼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가 2025년 1월 1일 기준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4월 9일까지 열람을 시행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열람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위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에 의견 가격 및 의견 제출 사유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3. 21.~4. 9.) 및 이의신청(4. 30.~5. 29.) 기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공시지가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시민들의 지가산정 이해를 돕고 신뢰감 조성 및 산정가격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등을 재조사한 후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와 경기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4년 광주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 ‘아이 바른 성장 지원 사업’을 관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확대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는 △발달 검사 및 상담 횟수 확대 △유대감 형성 교육 및 관계 형성 △맞춤형 모듈식 교육 제공 △발달 지연 아동에 대한 치료비 일부 지원 등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더 많은 영유아와 가정이 혜택을 받고, 발달 지원에 대한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 바른 성장 지원 사업’은 보편적 발달 지원 서비스 사업으로, 24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협약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영유아의 발달 선제 검사 지원, 맞춤형 전문가 코칭 및 양육자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24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 3,047명이 발달 검사를 받았으며, 기질 검사(1,834건), 다면 적성 검사(1,640건), 부모 양육 태도 검사(2,012건), 기타 검사(3,047건) 등 총 8,533건이 실시됐다. &nb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광주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제12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농업인 대학은 로컬유통과와 치유농업과 총 2개 학과 63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학과별 20회 80시간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로컬유통과는 우리 농산물을 안전하게 재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치유농업과는 치유 자원을 활용한 원예치료, 치유농장 디자인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교육으로 학과별로 이론과 실습이 병행돼 진행될 예정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이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농업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졸업식에서도 모든 교육생을 다시 보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2014년도에 개설해 올해 제12기를 맞고 있는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현재까지 7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광주시 전역에 걸쳐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