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장안구 어린이집 71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으로 예정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점검 7일 전까지 사전 통지 후 어린이집 설치·운영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해 전반적인 현지 조사를 진행 예정이며 재무회계 분야의 경우 경기도 온라인 재무회계시스템을 활용하여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아동학대 방지 및 영상정보 안정성 확보 등 영유아 안전을 위한 CCTV 설치·관리 및 열람 실태 점검 또한 진행된다. 이번 CCTV 점검은 아동학대 예방 중심의 선제적 점검 강화 조치로, 작년 대비 점검 개소수를 5% 상향하여 현장점검 41개소와 자체점검 61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영상정보처리기기 성능기준(100만 화소 이상), 필수 설치구역, 60일 이상 영상보관, 상시 녹화 여부, 암호 설정 등 안정성 확보 조치, 내부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체계적으로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함으로써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도 민방위 편성 1년차 대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는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네이버, 카카오톡, KT(문자)를 통해 모바일로 발송 예정이며, 1년차 대원들은 지정된 날짜에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교육을 받으면 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9일까지 평일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시~6시에 진행된다. 아울러, 통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교육일정을 확인하여 별도 신청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 수행 능력은 재난 및 공습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과 함께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가는 사업으로 이날 곡선동의 마을문제 발굴 및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조명이 부족하여 야간 시간대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태양열 보안등 설치를 하고자 추진 중이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자치 실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지원관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구운동의 고유 동아리인 ‘군들청룡풍물단’과 연계해 ‘어린이 풍물단’을 육성하는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들청룡풍물단은 매년 지신밟기와 복조리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구운동의 대표 단체다. 구운동은 방과 후 프로그램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구운동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해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잇따른 수거 지연과 잔재물 방치 등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둔동은 업체 측에 ▲정해진 수거 시간 엄수 ▲수거 후 잔재물 즉시 처리 ▲집하 구역 관리 철저 등을 요구하며, 쓰레기 방치로 인한 2차 무단투기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폐기물 수거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대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가 추진 중인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등 먹거리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조리된 밑반찬과 후원 식료품을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옥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영옥 회장님과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냉장고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여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둔동·구운동 일대와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둔·구운동 일대 노후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반복되는 파손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으로‘전면 재포장’을 집중 검토했다. 이어 조성 13년이 지나 노후화된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살펴보니 도로와 공원 시설 전반에 걸쳐 조속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신속한 정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해 2024년부터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 도모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광교고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임 백인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앞장서겠다. 따뜻하고 안전한 광교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취임하시는 백인서 위원장께 축하의 박수를 전하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