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반려견과 함께 하는‘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보호 활동으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뜻하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주요 도로변과 공원 일대의 쓰레기와 동물의 배변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공원 이용 주민과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챙기는‘플로깅’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킬 수 있어 뿌듯하다”,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이 깨끗해지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좌성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환경보호의 주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6일'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소유자로부터 매년 부과‧징수하며,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자발적 교통량 감축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중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2,000㎡ 이상인 시설물의 경우'수원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에 규정된 경차주차구획 운영, 통근버스 운행 등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하면 부담금을 경감한다. 이에 관련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된 영통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에서는 2024년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 동안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하고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서를 제출한 26개 시설물에 대하여 부담금 경감률 적용 여부를 심의했다. 신필교 경제교통과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부담금 부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대형시설물 소유자의 자발적인 감축프로그램 참여와 이행을 독려하여 도심 속의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을지연습 실제훈련 등 8월 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업무계획 수립과 9월에 있을 구 종합감사 등 공통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참가하는 동 축제와 어르신이 모이는 경로잔치 추진을 위해 질서유지,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 안전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사준비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제395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비롯하여 영통구 종합감사 등 구정 주요 현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전 부서가 협력하여 주요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6일, 영통구청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하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와 영통구 청소년지도위원,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개학기 맞이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학교폭력 예방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상가 밀집지역 주류 판매점 및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및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상가 번화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흡연·음주·거리 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 사전 방지를 위한 순찰과 청소년 안전 귀가 지도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켰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6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 4층 산드래미 갤러리에서 산남로 일원 원도심 활성화사업 완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준혁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사정희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매탄4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산드래미상인회 지역 주민 등 60 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정비된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00백만 원(특별조정교부금)으로 보도 3,500㎡와 차도 5,500㎡를 정비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이날 참석한 국회의원과 도‧시의원들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주길 바란다”며 “예산 확보에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물과 긴급지원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한편, 주변에 혹시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살펴봐 주기를 부탁했다. 특히, 수원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의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활용하여 복지대상자 서비스 신청 연계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지역복지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오대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자3동에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구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장안구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 동 동아리 참가팀과 응원단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했고, 사물놀이‧통기타 연주‧전통무용‧합창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10개 팀이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이며 120분 동안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을 함성과 박수로 채웠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조원2동 솔빛합창단팀, △우수상은 정자3동 소리공감팀, △장려상은 율천동 파워재즈댄스팀이 차지했다. 수상한 3개 팀은 9월 17일에 개최되는 ‘제23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 동아리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장안구를 대표해 다시 한번 기량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은 우리 장안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안구민이 보다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수원시의 문화예술 분야 상호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수원도시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의 대시민 공공서비스 선도 추진 및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와 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과 양 기관 주요 임직원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양한 사업의 정보 교류 및 확산 ▲수원시민의 문화, 관광, 도시재생, 경제, 사회, 환경 서비스 향상 ▲문화예술 (예비)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문화도시 기반 확산과 지속가능한 도시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및 의견 제시 ▲기타 양 기관에서 수행되는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이 보유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전문 인프라가 수원도시재단의 주요 사업과 결합하면 문화와 도시가 어우러진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향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는 26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설명회’를 열었다. 수원시 농업정책팀장이 수원시 농민 단체원과 농민 등에게 기회소득 지급 대상과 지급 요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농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농어민이다. 청년 농어민, 귀농 어민, 환경 농어민에게 월 15만 원(연 180만 원), 일반 농어민에게 월 5만 원(연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설명회에 앞서 영상메시지로 인사말을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지켜주시는 농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제도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보건소는 26일 장안구보건소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남동권역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 지표 분석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남동권역 12개 지역을 대표해 처음 마련했다.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경기도 감염병관리과, 시군 보건소 과장과 담당자, PPM(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책임 의사와 전담간호사, PPM 미참여 일반 의료기관 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경기 남동권역 결핵환자 관리 현황 공유 ▲관리지표 분석 결과 보고 ▲기관별 취약 지표 개선 방안 논의다. 수원시는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민·관 통합 결핵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시보건소는 ‘결핵 ZERO’를 목표로 ▲취약계층 집중 관리 ▲환자 맞춤형 통합관리 ▲민·관 협력형 사업을 추진했고, ‘7년 연속 결핵 발생률 감소’라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 보건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결핵 환자 치료와 관리의 질적 수준을 더 높이고, 민·관 협력을 확대해 ‘결핵 없는 건강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개인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