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 의왕시는 이달 31일까지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지원사업이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0년 1월 2일부터 2000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이다. 다만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상 거주해야 한다. 접수는 이달 31일 18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며,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의왕시는 대상자 확인 후 다음달 20일부터 지역화폐인 의왕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25만원을 지급 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경기지역화폐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에서 카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지급되는 만큼 대상자 모두 접수 기간 내 신청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트: Youth Buff’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와 다양한 영역에서의 청소년활동을 장려하고자 시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86개의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트: Youth Buff’는 청소년이 직접 버스킹공연의 기획, 운영, 참가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공연기획자로의 실무 경험을 쌓고 자신이 기획한 무대에서 직접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해당 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공연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공연기획자라는 흥미로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하여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 문화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지역 사회가 인식을 함께하고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뤄지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의왕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의왕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문화재단의 필요성 및 향후 재단 설립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문화예술의 종합적 진흥, 지역 문화콘텐츠 구축 등과 관련한 의왕문화재단의 설립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재)경기연구원을 통해 타당성을 검토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보고된 타당성 검토 결과, 의왕문화재단의 설립이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 설립계획의 적정성, 기대효과 영역에서 ‘타당성 있음’으로 최종 평가됐다. 특히,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68.3%가 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설립이 필요한 이유로는“지역 차원에서 높아지는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의왕시는 재단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관련 예산 확보 등의 설립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며, 연내 출범을 목표로 △ 조례 제정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시니어클럽, 의왕시메이커스페이스 등 4개 기관 및 업체와 학교 밖 청소년 직장 체험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꿈드림 직장 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의왕시 꿈드림 센터장과 실무진, 체험처 대표 및 관계자,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꿈드림 사업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최인화 의왕시꿈드림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군포·의왕·과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가 다음달 11일까지 ‘2025학년도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2025학년도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모집 대상은 안양·군포·의왕·과천의 학교 학부모이며, 신청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URL(주소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학교급식 제도 개선과 발전 방향에 필요한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친환경 학교급식 모니터단”에 동시 위촉된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임산부에게 연 40만원 상당(자부담 20%)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2024. 1. 1.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산부이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사업) 및 농식품바우처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 달 5일부터 28일까지로, 경기민원24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는 총 406명으로 추첨을 통해 확정되고, 다음달 11일에 선정 결과를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대상이 확정된 임산부는 당해 12월 15일까지 쇼핑몰 사이트에서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선택하여 자부담 20% 결제 후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다.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세철 도시농업과장은“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이 임산부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경기도 농산물 이용을 촉진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샘플링 검사(파봉 조사) 및 사전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샘플링 검사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합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청소대행업체 샘플링 검사 전담반을 꾸려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무작위로 수거된 종량제봉투를 분석해 잘못된 배출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개선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미환 자원관리과장은 “최근 배달 음식과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분리배출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샘플링 검사를 통해 주민들이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과 일반 쓰레기를 구분해 배출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과 중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4회차(6·13·20·27일)로 운영된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과 교육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 방송공사와 협력하여 개최됐다. 청소년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프는 초등과정은 ‘AI 생태계 보호 작전’, 중등 과정에는‘챗 GPT 활용 프로젝트’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에게 디지털 기술 학습과 인공지능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협력 기관으로부터 강사와 교육기자재를 지원받아 받아 ▲인공지능개념학습 ▲인공지능 윤리 교육 ▲챗 GPT프롬프트 사용학습 ▲생성형 AI 브루를 활용한 작품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최신 디지털 기술 이슈와 체험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디저털 새싹’ 캠프에 참여한 꿈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한 학생은 “그동안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해서 데스크톱과 PC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교육문화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의 교육문화 연간 운영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교육 및 생활체육 분야 강사 3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겨울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한 해의 강좌 운영을 평가하고, 2025년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지난해 강사간담회 시 제안되어 반영된 ▲유아용 물품 비치 ▲신규 기자재 구입 ▲반 변경 제도 개선 ▲평일 강좌 무료 특강에 대한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간담회에서는‘우리 강사님을 칭찬합니다’라는 이벤트 코너를 구성하여 교육문화 회원들의 칭찬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바른글씨’를 수강하는 한 회원은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빠져나가는 듯 보이지만, 콩나물은 자라고 있듯이, 처음엔 몰랐는데 1년 뒤에 우리 아이의 글씨가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강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칭찬을 전달했다.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은“청소년수련관의 교육문화 강좌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푸드뱅크는 지난달 26일 신체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힘든 장애인저소득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신선한 식탁’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이마트와 경기나눔푸드뱅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제공함으로써 소외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경기도 내 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금치, 샐러드, 감자, 고구마, 사과, 배 등이 포함됐다. 특히, 꾸러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당일 수령 및 배분 원칙을 준수하여 제작했다. 이혜숙 의왕시푸드뱅크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이 신선한 농산물을 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신선한 식탁’이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부터 시작된 의왕시 푸드뱅크‘신선한 식탁’ 사업은 연 3회(여름방학, 겨울방학)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