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0일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지부가 간판문화 개선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에 힘을 보태고자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지부가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시는 해당 기부금을 공공디자인 향상과 창의적 거리 조성을 위한 ‘제1회 의정부시 Sign-Up 간판 디자인 공모전’ 시상금으로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의정부, 간판으로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창작 간판 부문과 기존 설치 간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총 9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3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작은 내년 3월 시청 시민갤러리 전시회를 통해 공개하고, 향후 의정부시 간판개선 사업에 연계해 실제 거리환경에 적용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업계가 함께 도시경관을 바꾸는 매우 뜻깊은 시작”이라며 “쾌적하고 품격 있는 거리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큰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혁신성장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가 공동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의정부시 사업이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이번 선정은 의정부시가 추진 중인 캠프잭슨·캠프카일 등 반환공여지 기반의 미래산업 육성 전략이 외부 평가를 통해 타당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기업·투자기관과의 파트너십 확대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는 올해 1차로 50개 유망사업을 선정했으며, 이후 50개를 추가 발굴해 총 100개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1차 선정된 전국 15개 시·군이 참석해 인증서 수여와 함께 지역산업 전략 사례를 공유했다. 2025 혁신성장포럼은 매일경제TV 주최로 개최됐으며, ‘5극3특’ 기반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지자체, 정·재계, 학계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의정부시는 특히 캠프카일의 바이오 메디컬 기반 구축과 캠프잭슨의 디지털 헬스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1월 19일 장암동 통장협의회가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장암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복지 위기가구 발굴 등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장암동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마련했다. 강정남 회장은 “작은 마음들이 모여 더 큰 나눔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세원 동장은 “지역에서 늘 주민과 함께 뛰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통장협의회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의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1월 19일 고산동 소재 고산교회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고산교회는 매년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등 식료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라면 25상자를 기탁한 바 있다. 조성조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모은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에 힘들어하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위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조성조 목사님과 고산교회 성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고산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1월 19일 신곡2동 자유총연맹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54만3천63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자유총연맹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배식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영애 회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신곡2동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1월 19일 비전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27상자(7kg)와 선물꾸러미 8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비전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는 관내 독거노인 23가구에 직접 만든 명절음식과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와 선물꾸러미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교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분들께 작은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사랑을 전해주는 비전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관내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고산동 통장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는 설 명절 전 100일 동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가는 의정부시 대표 나눔 행사다. 고산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동참해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올해도 29통 윤성숙, 24통 양희주, 9통 정명화, 38통 이윤정, 26통 윤귀선 등 5명의 통장이 라면과 성금 등을 기부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봉득 동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찾아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성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1월 17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하며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위원들이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가 크다. 김호경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확인한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중심의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협의체가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은 지역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된다”며 “행정에서도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산2동은 민관이 함께하는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18일 의정부2동 북부경로당에서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은 작은 관심과 제보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는 의미로, 주민 스스로 주변의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노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건강상담, 복지상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은 혈압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복지제도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지명준 의정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1월 14일과 18일 양일간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주관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마스터플러스병원이 참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들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각각 50가구에 전달돼 총 100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마스터플러스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마스터플러스병원은 자체 봉사팀을 구성해 차량 운반과 배부 봉사를 맡으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마스터플러스병원 관계자는 “지역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주신 마스터플러스병원을 비롯해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나눔과 돌봄이 공존하는 호원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