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3일 수원시 팔달구 사통팔달협의회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팔달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하여 사통팔달협의회에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기부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균 구청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사통팔달협의회는 팔달구를 위한 각종 후원, 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구정발전 지원 사업을 통해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청은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활성화를 위한 6가지 노하우를 6가지의 쉬운 단어로 표현한 ‘파주 6책’을 수립하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했다. ‘파주 6책’의 6가지 단어는 ‘교통·분필·사자·화합·진심·지지’로 각각 다음의 내용을 의미한다. 첫째, ‘교통(교사를 통한 사과가 가능함을 안내)’을 통해 학생간 접촉이 금지되더라도 교사를 통한 사과와 화해의 통로는 열려있음을 안내했다. 둘째, ‘분필(분리는 필요한 경우 신청하도록 안내)’을 통해 분리 제도가 입법 취지에 맞게 필요한 경우 활용될 수 있도록 강조했다. 셋째, ‘사자(사안 조사는 자체 조사 권장)’를 통해 당사자간 관계회복을 수월하게 하는 전제 조건인 학생과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을 보장했다. 넷째, ‘화합(화해중재단 적극 홍보 등 합법적 중재 노력)’을 통해 파주교육지원청 화해중재단 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다섯째, ‘진심(진단서는 심의위원회에 제출하도록 안내)’을 통해 학교장 자체해결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사안처리 방법을 소개했다. 여섯째, ‘지지(지속성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포천시4-H연합회는 지난 3일 영북면 한탄강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4-H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한탄강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쓰담 달리기(플로깅)는 ‘4-H운동’의 기본 이념인 지·덕·노·체 정신을 실천하는 활동 중 하나다. 농업인들이 농업 농촌과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창의 융합적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의효 포천시4-H연합회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한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을 행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5 경기도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공모사업’ 기존 콘텐츠 운영 부문에 선정돼 도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도내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포천의 ‘산정공화국 패밀리런’은 지역성과 참신함, 가족 단위 맞춤형 기획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산정공화국 패밀리런’은 산정호수를 배경으로 지역 마을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미션 수행형 콘텐츠로,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해는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체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산정리 마을의 캐릭터를 활용해 이야기를 콘텐츠 전반에 녹여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기 다른 성격과 배경을 가진 마을 캐릭터들을 활용해 캐릭터별 성향에 맞춘 5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자들이 러닝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강점이다. 특히, 2025년은 산정호수 축조 100주년을 맞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 프랑스 엘-어쿠스틱스(L-Acoustics)의 최상위 음향 시스템 L 시리즈의 L2 모델(L2, L2D)을 국내 국공립 공연장 최초로 도입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된 L 시리즈는 세계 유수의 콘서트홀과 글로벌 투어 공연에 채택되는 고성능 음향 시스템으로, 하나의 유닛에 16채널을 집약해 밀도 높은 음향을 구현한다. 모든 좌석에서 균일하고 풍부한 음향을 제공해 관객의 몰입도와 공연 경험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저음역대의 명확성을 높이고 무대 뒤편으로의 음향 누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같은 회사의 KS28 서브우퍼를 지향성 배열로 설치했다. 이를 통해 저역 에너지를 객석 방향으로 집중시키고, 무대 음향 간섭을 줄여 연주자와 배우에게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서브우퍼 구성은 포천반월아트홀이 추구하는 ‘관객 중심 및 공연자 친화형 음향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대형 공연은 물론 세밀한 음향 조정이 필요한 소규모 공연에서도 최상의 균형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해 수제 맛간장 나눔 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직접 만든 고추장을 창수면 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봉환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추장을 만들고 나누는 뜻깊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하며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사랑해 주시는 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많은 관심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일 대진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은 민원과와 협업해 학기 초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포천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마친 학생에게는 전입지원금을 함께 신청받는다. 신청 후 6개월이 경과하면 10만 원, 1년 후에는 2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상반기 차의과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시 한번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장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치유원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타 참여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양주시 원학농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총 10명의 성인장애인이 참여하며,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원예치료 활동, 농장 체험, 식물 가꾸기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관계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외부에 나와 농장체험을 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활동 할 수 있어 힐링되는 기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생기면 좋겠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양주시옥정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기업하기 좋은 김포로 성장해가고 있는 가운데 김병수 시장이 지난 2일 김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산업발전에 공로를 세워온 기업인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 이규식 김포상공회의소회장, 기업인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모범 기업인들의 공적을 치하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김포시장상은 ㈜도양호이스트크레인 김수현 대표이사, ㈜한국철력 정화직 대표이사, ㈜유일화학 류승덕 대표이사, 용마로지스㈜ 이종철 대표이사, ㈜유정에이치앤에프 류호범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 이밖에도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등 각 기관별로 표창수여가 이어졌다. 김병수 시장은 “상공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기업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김포하면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이 2025년 첫 전국대회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김포시청의 김초은 선수가 여자 400m 허들 종목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거머쥐며,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김초은 선수는 결승에서 김지은(전북개발공사), 김태은(SH서울도시주택공사) 등의 강력한 경쟁자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여유롭게 1등을 차지, 팀에 2025년 첫 금메달을 안겼다. 지난 2024년 여수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도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포시청 육상선수단은 올해 첫 전국 단위 실업대회에서도 금빛으로 시작하며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선수들이 겨우내 착실히 준비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최강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경기에 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은 향후의 실업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