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도시공사 부곡스포츠센터가 연말을 맞아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곡스포츠센터는 올 한 해 센터를 이용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친구들이 따뜻한 연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센터 1층 안내데스크와 2층 로비에 설치된 눈부신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달콤한 사탕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의왕도시공사 송태석 생활체육처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오전태권도장의 지도자와 수련생들이 지난 1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라면 924개를 오전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태권도 수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키워가고 있는 이들은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기부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경수 관장은 “우리 수련생들이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우고 더 큰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태권도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고위험가구 및 돌봄사각지대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약계층에 전달된 반찬은 갈비탕, 멸치볶음, 코다리조림, 메추리 곤약장조림, 재래김, 김장김치, 귤 등 영양가 있고 건강한 음식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최복희 위원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살피고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참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며 “위원 모두가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을 느끼며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준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내손1동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8개 사회단체 연합은 지난 18일 내손1동 주민센터에서 제1회 내손愛 Fun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1월 ‘제1회 내손愛 Fun! Fun! Fun! 페스티벌’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총 24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대학생 2명(각 100만 원), 고등학생 5명(각 50만 원), 중학생 10명(각 30만 원) 총 17명이 선정돼 장학금을 받게 됐다. 전달식에는 내손1동의 8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했으며, 메모리반도체 연구원, 법조인, 배우, 축구선수, 드러머,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꿈을 꾸며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누군가가 내 꿈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준다고 생각하니 더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형준 내손1동장은 “신청서를 읽어보니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특히 한 학생이 언급한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면서 “멋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에서는 19일 의왕시 약사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의왕시 약사회 신정무 회장, 박효숙 부회장, 최진이 사무장 등이 참석했다. 신정무 회장은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기부를 이어주시는 약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19일 새중앙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생필품 꾸러미(사랑의 천사박스) 1004상자(4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새중앙교회 황덕영 담임목사, 나문성, 박주환 목사, 이칠수, 신종범, 문홍중 장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덕영 담임목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마음과 뜻을 모아 사랑의 천사박스를 마련했다”며 “천사박스를 받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중앙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촘촘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및 민간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누는 행복! 커지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2024년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보고회는 페가수스 공연단의 치어리딩으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작됐다. 이어 한 해 동안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우수활동 발표 및 활동 영상 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올 한 해 뜨거운 열정과 지역에 대한 관심으로 의왕시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의 끈끈한 협력 속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지재기, 이하 협회)와 함께 19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집수리 후원 회원사와의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수급자 및 독거노인 중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했으며, 협회에서 가구당 500만 원 이내의 비용을 후원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집수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집을 수리하게 된 한 시민은 “집이 오래되어 고치고 싶었지만 나이가 많고 혼자여서 고칠 여력이 없었는데 도배와 장판, 싱크대까지 새로 교체해 줘 집이 깔끔하고 편안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작년 10월 의왕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발굴, 집수리 지원 및 의왕시 건설산업 활성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특별시, 광역시 및 인구 10만 명 이상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교통환경 및 정책적 노력을 평가해 지자체 간 우수정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 도시 그룹에 속한 의왕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비 지원 사업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년 연속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로 선정된 의왕시는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의 교통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여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앞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형 바우처택시’를 2025년 1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바우처택시란 평상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운행되던 택시가 교통약자의 배차 요청이 있을 때 바우처택시로 전환되는 서비스이다. 의왕시는 12월부터 광역특별교통수단 통합배차를 도입한 데 이어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바우처택시를 도입해 교통약자 이동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바우처택시 이용 기본요금은 1회당 1,500원으로 최대 15,000원까지 지원되며, 1일 2회까지 이용가능하다. 15,000원을 초과하는 비용과 유료도로 요금 및 주차비는 이용자 본인이 부담한다. 운행 범위는 의왕 출발 시 목적지에 제한이 없지만 안양, 과천, 군포 출발 시 목적지는 의왕만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중증장애인(내국인), 임산부(의왕시민), 일시적인 보행장애로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12월 20일부터 똑타앱 가입 또는 관내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증빙서류는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