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시·구·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원스톱 상담과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행정 실현을 목표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기초생활보장과 통합조사관리 업무 경험이 부족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접수 및 사후관리, 통합조사관리 실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풍부한 실무경험과 실제 사례를 토대로 구성해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개정 예정인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사전 안내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시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신청부터 조사까지 단계별로 담당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원스톱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미연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응대하는 사회복지 담당자의 역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권선2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 인식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새빛 환경수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추진 배경, 사업 설명, 참여 방법 순으로 진행했으며, SNS 홍보, 서약서 작성 등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에서 추진 중인 생활쓰레기 감량 챌린지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권선2동은 새빛 환경수호자 사업이 추진된 이래 전단지 배포, 현수막 게시, 현장 통장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장순정 동장은 “생활쓰레기 감량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걸쳐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마을만들기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관리원 등 90여 명과 함께 민·관 합동 마을 일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잡초 제거를 중점으로 정비 작업을 추진했으며, 담배 꽁초 등 쓰레기 수거 또한 함께 진행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했다. 또한, 이번 환경정비는 “우리 동네는 우리손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여 추진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합동 작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장순정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부터,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의 일환인 ‘푸드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8월에는 △식품위생 및 식품인증 교육 이수 △채널A 방송 촬영 등 다양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선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푸드업사이클링은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과일과 채소를 잼, 장아찌, 김치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으로 마을환경 보호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권선1동 대표 사업이다. 이상대 권선1동 주민자치회장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 리빙랩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우리 동을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규희 동장은 “다양한 자치 활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통장협의회원 40여 명이 모여 행복홀씨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홀씨 사업’은 다중이 이용하는 구간을 주민 단체가 입양하여 자율적으로 청소 및 관리하는 민간주도형 환경정화사업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호매실동 도로 및 이면도로 곳곳의 잡초 제거 작업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우기 장마철을 지나며 보도블록과 도로 틈새에 무성하게 자란 풀들이 깨끗이 제거되자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을 되찾았다. 박왕근 통장협의회장은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호매실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동장은 “호매실동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항상 힘쓰고 있다. 여름철에는 잡초제거 및 도로변 우수전 정리에 집중하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흘리며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8월 경로당협의회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회의에서는 새빛 안전 지킴이 교통 안전 교육 및 경로당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수원e택시 전화콜 운영 등 시정 홍보 사항과 하절기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에 대해 안내하며 경로당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자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힘쓰겠으며, 여름의 끝자락까지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양오선 동장은 “각 경로당 회장님들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더운 여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 간 온정 나눔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육개장 △나물반찬 등 전달했다. 김재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동장은 “무더위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수고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원비를 지원하는 신규 특화사업 ‘꿈 키움 교육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사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학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3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아동 4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오는 9월부터 매월 20만 원의 학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덕·이호순 오포2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학습 의욕이 높음에도 경제적 여건으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포2동 지보체는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 내 3개 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진과 사전 간담회를 열고 사업 취지를 설명한 결과,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회의 건의를 반영해 내년에는 지원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공고에 따라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1년간 광주시 전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실거주 목적이 없는 외국인은 해당 지역에서 주택을 매입할 수 없으며 허가 대상에는 외국인 개인뿐 아니라 외국 법인·단체도 포함된다. 허가 대상 주택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 해당된다. 또한,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는 용도지역에 따라 ▲도시지역 ▲도시지역 외 지역으로 구분해 각 기준 면적을 초과하는 경우 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허가일부터 4개월 이내 해당 주택에 입주해야 하며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과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이행강제금이 반복 부과되고 경우에 따라 허가가 취소될 수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공고문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허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광주시청 토지관리과 토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시민 권익 보호와 공정한 행정 구현을 위해 활동할 ‘광주시 제2기 시민옴부즈만’을 오는 9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옴부즈만은 위법·부당한 고충민원 조사와 처리,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익이 침해되거나 불편과 부담을 주는 사항을 시민의 입장에서 조사하고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고충민원 조사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총 3명이며, 임기는 4년(연임 불가)이다. 지원 자격은 다음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5급 이상 공무원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은 자 ▲대학 등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 ▲건축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기술사, 변리사, 감정평가사 자격을 보유하고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했거나 종사했던 자 등이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확정하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최종 위촉한다. 시민옴부즈만의 주요 업무는 ▲시민이 신청한 고충민원의 조사·처리 ▲다수인 민원, 공공갈등 민원, 복합민원 등과 관련한 조사·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