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4일 송포농협과 설 명절맞이 ‘사랑의 떡국떡’ 전달식을 열고, 떡(4kg) 5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송포농협 경제사업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일산서구청장과 송포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송포·덕이·가좌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관내 11개 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 송포농협 심은보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송포농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포농협은 매년 명절마다 떡국떡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매달 쌀 5kg 40포를 대화동·송포동·덕이동·가좌동에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4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와 설맞이 겨울이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러브유는 글로벌 복지 활동을 펼치는 국제 NGO단체로, 일산동구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맺어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30만 원 상당의 이불 30채를 기부했으며, 이불은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저소득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을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부해 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역 직능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동 현장 방문 일정을 지난 4일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각 동의 특성과 주민 생활 전반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복 구청장은 동별 직능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공유됐으며, 구청장은 이를 통해 동별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현장 소통에서는 △보행로와 골목길 등 생활 주변 환경 정비 △노후화된 공공시설·편의시설 개선 △안전 취약 구간 보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항들이 주로 건의됐다. 구청장은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즉시 반영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복 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일산동구는 동 방문을 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4일 대한불교 조계종 대덕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내의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대덕사는 입춘을 맞아 불교 행사인 지장재일을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10kg 쌀 23포와 내의 40여 벌을 기부했다. 지장재일은 돌아가신 조상을 기리며 공양과 나눔을 실천하는 불교의 전통 행사다. 대덕사는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매년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있으며 지난해에도 쌀 47포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사 주지 서암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신도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덕사 서암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신4동 통장들이 평소 십시일반 모아온 회비로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김 100여 상자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윤의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규형 행신4동장은 “항상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봉사해 주시고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한 회비를 쾌척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신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4일 설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 150박스(약 7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따.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월드쉐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창릉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쉐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선물세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UN에 등록된 구호단체로 ‘아이들 곁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아동을 위한 국제구호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국내 저소득 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20일과 23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제18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동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4일 덕풍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 출범식을 진행했다.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기반 확대를 위해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 마련됐으며 2월 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덕풍1·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해 8월 19명 규모로 출발해 현재 67명까지 확대되며 1365자원봉사 홍보, 민원 안내, 복지정책 협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참여와 실천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출범식은 이러한 성장 기반 위에서 덕풍1동과 덕풍2동 캠프가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분리해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덕풍1동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는 2월 6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종이팩 수거’ 활동을 시작한다. 종이팩(우유팩·멸균팩)은 깨끗이 씻어 펼친 뒤 말려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에 제출하면 30개당 봉사시간 1시간이 인정되고 10L 종량제봉투 1장이 지급된다. 봉사시간은 1일 최대 4시간까지 인정된다. 하남시자원봉사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 미사1동은 지난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후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인 ‘미사1동 따밥(따뜻한 밥)’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결식과 정서적 고립 우려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미사역전(대표:김미영, 위치:미사강변한강로 270-1) 이 30가구에게 명절 전 식사 세트를, 따밥식당 2호점인 고향옥 미사역점(대표: 강성규, 위치:미사강변중앙로 174)이 40가구에 순댓국을 전달하며 총 70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지원했다. 제공된 식사는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손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이웃의 마음도 함께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따밥(따뜻한 밥)’사업은 지역 음식점의 자발적인 참여와 민간 후원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지속적으로 돕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이다. 미사1동 전인자 동장은“홀로 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만나, 양주시 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