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및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 발굴에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유재익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몰라서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안내문을 받은 한 시민은 “캠페인 덕분에 새빛돌봄과 같은 유용한 복지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주변에도 많이 알려서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능곡휴먼시아 2단지에서 2025년 ‘똑똑! 능소화 상담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능소화는 ‘능곡주민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라는 의미로, 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능곡동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처음 운영됐다. ‘똑똑! 능소화 상담소’는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했거나,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취약 계층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한다. 특히, 동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상담을 병행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상담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임대아파트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올해 능소화 상담소는 복지ㆍ건강상담뿐만 아니라 시흥시 보건소와 협력해 금연 의지가 있으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금연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금연 지원 서비스는 4월, 6월, 9월에 걸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능곡 주민과 소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25년 3월 20일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업인 협의회 21개 기업 대표와 포천시 기업지원과장, 소흘읍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천시 소흘읍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 시행 일자에 제대군인지원센터 소개와 간담회 시간을 함께 갖음으로써 행사에 참여한 기업대표들이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 지원제도를 이해하고 장기간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제대군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 길은영 센터장은 먼저 소흘읍 기업인 협의회 회원사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대군인지원센터 지원제도를 알릴 수 있도록 자리가 만들어진 것에 감사함을 전하고, 이번 간담회 시간을 계기로 제대군인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기업과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가 함께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경북부부제대군인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기북부지역 기업들과의 협력을 위한 인사 간담회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디지털나래’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정보 격차 해소와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플레이존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전화, 문자, 카메라 등) 활용법부터 카카오톡, 지도, 대중교통 앱 사용법, 모바일 뱅킹 및 간편 결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관리, 영상 편집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 모집은 3월 24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진행하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누리집(홈페이지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고양특례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스마트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고양특례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누구나 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제공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해 총 7개 기관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9일부터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누구나 돌봄’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적격 기준을 충족하는 시민이 지원 대상이다. 서비스 이용 비용은 가구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및 국가유공자 본인 전액 지원, 120%초과~150%이하인 경우 50% 지원, 150%초과의 경우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1인 연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되며, 서비스 이용 기간은 60일 이내로 이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대상자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혹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는 없는지 관내 가정을 직접 찾아나섰다.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보험료 체납이나 연체 등 위기 징후가 감지된 50여 가구에 대한 상담과 홍보를 통해 긴급지원이나 기초수급 등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들은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가정방문 시에는 관내 베이커리에서 후원받은 수제쿠키 세트도 전달했다. 김재택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송죽동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할 것”이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상담을 진행해 긴급지원 등 공적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19일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청년 10가구 대상으로 5만 원 상당의 밀키트 상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온정꾸러미는 홀로 사는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긴급지원 및 사례관리 대상 청년들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조규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온정꾸러미 나눔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승미 매탄3동장은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웠을 청년들에게 간편식 밀키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웰니스케어 스타필드하남점에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요가매트, 맛사지볼 등 운동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웰니스케어는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하여 운동법소개, 맞춤형 운동기구 추천, 판매하는 스마트 시대의 건강관리를 고객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브랜드이다. 현재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다수에 입점해 있으며 실내운동기구,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헬스케어용품을 기획, 판매하는 웰빙시대를 선도한 기업이다. 한편, 제 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400명이 참여하는 ”하남시장애인걷기대회“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소식을 접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도움이 되고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었다. 웰니스케어 정성배대표는 ”좋은일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복지관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응원에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행사”를 기념하여 신화종합유통에서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화종합유통은 작년에도 장애인의 날 행사를 위하여 기부금과 쌀 50포를 후원했으며 올해도 장애인의 날 행사운영을 위하여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었다. 신화종합유통 이성용대표는 “지역사회의 행사에 작은 나눔이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며 이런 행사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의 행복한 삶과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후원금은 장애인의 날 행사를 위하여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장애인과 장애인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이라는 목표아래 장애인 복지의 전문성을 강화라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보다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장애 부모 동료 상담가 양성교육(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 부모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동료 부모들에게 사례와 상담을 제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장애 부모 간 소통과 정보 교류는 물론,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한다. 센터는 기초과정을 수료한 장애 자녀를 둔 부모 11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장애 유형별 상담적 접근법 △가족 간 의사소통 기법 △적극적 경청 및 공감 실습 △발달장애인 부모 동료 상담 매뉴얼 △사례 연구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배애련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는 분들이 심화과정을 통해 동료 상담가로서 활동하며 서로를 지원하며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