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7.6℃
  • 흐림강릉 9.6℃
  • 서울 7.7℃
  • 대전 10.4℃
  • 대구 12.7℃
  • 흐림울산 14.1℃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14.1℃
  • 구름많음고창 11.3℃
  • 맑음제주 17.7℃
  • 구름많음강화 7.2℃
  • 흐림보은 9.6℃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2.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의정부시 장암동, 2025 LGT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손님맞이 환경 정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3월 7일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손님맞이를 위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암동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회 기간 선수단이 숙소로 이용할 아일랜드캐슬 주변의 인도, 보행로, 산책로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해, 선수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강정남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선수단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한다. 진심으로 방문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박범서 주민자치회장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장암동을 찾는 만큼, 머무는 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동장은 “컬링 선수단의 숙소가 장암동에 위치한 만큼, 깨끗한 환경을 제공해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암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선수단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제작해 숙소 주변에 설치하며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