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부터 야탑유스센터 1층 로비와 광장에서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 ‘2026 [YATAP INSIDE - 안에 다 있다] 야탑의 3월: 별을 빚는 알고리즘’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야탑유스센터가 보유한 AI체험관, 도예공방, 전자도서관 등 내부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과 청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오목 및 레이저건 체험(Digital Lab) ▲도자기 핸드페인팅, 점토 놀이(Clay Lab) ▲참여형 드로잉 체험(Youth La)이 운영된다. 또한 지역 청년 공방(산나매, 나봄 공방)과 연계한 키링 및 디퓨저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 소속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밴드, 마술 공연이 진행되며 야외 광장에서는 압축 로켓 발사 체험과 함께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게임 이용 자녀를 둔 학부모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대덕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파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정비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거된 폐자원은 분리·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21일 ‘수원 독립운동의 길 1919를 걷다’ 행사에 참여해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역사 체험의 가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1919년 수원 만세운동의 주요 동선을 시민들이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역사 재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시민·청소년들과 함께 만세 행진에 동참하며, 지역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몸소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연무대에서 출발해 삼일공업고, 매향여자정보고, 북수동 천도교 교당 일대를 거쳐 화성행궁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겼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참여를 통해 청소년·청년 기관으로서 역사 교육의 중요성과 지역 정체성 함양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단순한 교육을 넘어 ‘걷고 체험하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오는 4월부터 권역 내 어린이집 24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아동 안전 중심의 안심 보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 점검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을 바탕으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집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체계 ▲영상 정보 처리기기(CCTV) 설치 및 관리 ▲급식·위생·안전 관리 전반 및 통학 차량 관리 ▲소방시설 설치·관리 ▲회계 운영의 적정성 ▲보육 교직원 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영상 정보 처리기기 관리의 적정성 등 부모의 신뢰와 직결되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펴 사후 적발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지도 점검과 보육 컨설팅을 연계해 어린이집의 자율적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도 주력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취약 분야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연결해 반복되는 지적 사항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점검-개선-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황국환 동탄구청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군포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감정평가사가 직접 비교표준지 적정성, 지가의 산정 방식 등 공시지가 산정 요인에 대해 상담을 진행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 및 소통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상담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3월 18일부터 4월 6일) 및 이의신청(4월 30일부터 5월 29일) 기간동안 진행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담당하는 민원봉사과에 상담을 신청하면 담당 감정평가사가 유선 또는 현장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엄경화 민원봉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통하여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ㆍ공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의 제도적 도약과 서민금융 포용성 강화를 위해 정치권과 정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회장 홍재문)는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승원, 민형배, 안도걸, 이강일, 이정문, 허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가 주관하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이 후원한다. 서민금융 포용성 강화 위한 ‘온투업법’ 개정 방향 논의 이번 행사는 서민금융 시장의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온투업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업법)의 구체적인 개정 방향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의 좌장은 정유신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장이 맡는다. 발제자로는 석지웅 박사가 나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현황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업계·연구기관 등 각계 전문가 패널 토론 이어지는 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신학기를 맞아 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월 19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61개교 교육행정실장이 참석해 교육 행정 현안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교육지원청 행정과 각 팀장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 행정 추진 방향과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학교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교육행정실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실장을 위한 감사 사례’를 주제로 한 직무연수가 함께 진행됐다. 실제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업무 상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천교육지원청 관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장안구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 민원담당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자리를 비우기 힘든 민원대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민원과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담당자들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장안구에서 자체 제작한 민원업무편람인 “통합민원안내서” 책자를 통한 업무연찬과 더불어 민원처리 시 관련 사례를 통해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민원안내서”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시 애매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이 컸다. 최승란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민원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정확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노동조합 간의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소속 공무직원의 합리적인 직무분석 및 임금체계 개선안 도출을 위해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동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 내 여러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결국 얼마나 많은 조합원과 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하느냐에 따라 합리적인 공무직 근무구조 개선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단 한 사람의 의견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바로 노동조합 활동의 본질”이라고 전제한 뒤, “각자의 위치에서 의지를 갖고 활동하더라도,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하나로 움직이며 협력하고 소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시각예술가를 발굴하고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안양연고작가 공모’를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평면, 입체, 설치,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연고 작가의 작품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전시를 통해 지역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전 개최를 비롯해 평론가 매칭, 도록 발간 등을 지원하며, 작품 매입을 통해 공공미술 자산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자격은 ▲안양 출생자 ▲안양 소재 학교(초·중·고·대학(원)) 졸업자 ▲공고일 기준 안양 거주자 또는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자 중,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그룹전 2회 이상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시각예술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가 지역 기반 작가의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