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공사는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8.4점을 기록하여 기초 지방공사·공단 유형 평균인 92.67점 대비 5.73점 높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주요 성과 항목으로는 ▲사전정보공표 항목의 지속적 확대 및 발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정보 제공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신속성 강화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정보공개청구 처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정보공개 제도의 내실을 다져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도시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5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초 지방공사·공단 부문 99.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선제적 정보 제공과 신속한 응대 체계 구축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 임직원이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인구밀집지역과 관내 상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지원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밖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밀집 지역과 상가, 주택가 등을 순회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위원들은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박규완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임기 동안 지역 이웃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임기 마지막까지 지역을 위해 발로 뛰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살피는 이러한 노력이 모여 대원2동의 복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를 대표하는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 5개 지점에서 풍물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흥겨움과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공연은 하루 2회씩 운영되며, 스타필드를 찾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퍼레이드와 함께, 풍물단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로 구성된다. 특히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절 문화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2월 14일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15일 코엑스몰, 16일 고양, 17일 안성, 18 수원 순으로 스타필드 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각 지점에서는 14시, 17시 하루 2회씩 퍼레이드와 풍물놀이 공연이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흥겨움을 가까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전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한국4-H안성시연합회 연시총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5년도 한국4-H안성시연합회의 활동 및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6년도 신규회원 환영식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 기타 활동 계획 수립을 진행했다. 백승엽 회장은 “안성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농업인단체로써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활동 및 4-H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4-H안성시연합회는 지역농업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단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청년농업인의 자립 및 성공을 위해 열심히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4-H안성시연합회는 4-H이념을 바탕으로 영농회원 57명, 학교 회원 450명 등 총 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대표적 청년농업인 단체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제2차 ‘해피박스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피박스 전달은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상황을 살피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녹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홍균) 소속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로 활동 중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함께 참여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윤미옥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독거노인에게 수제 쌍화탕을 전달하며 “어르신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구심한의원 최원집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경섭 동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고산동 소재 나아가는교회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박재현 전도사가 대표로 참석했다. 나아가는교회는 최근 고산동에 새롭게 개소했다. 박재현 전도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나아가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경로당에 쌀(30㎏), 휴지,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구자성 능곡동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 덕분에 어르신들이 매년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1일(수) 오후 2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수원교구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식에 참석해 신임 보좌주교의 서품을 축하했다. 이날 서품식에는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단과 신도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해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의 새로운 사목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다.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는 수원 출신으로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파리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수원교구 법계 본당 주임신부, 수원가톨릭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5년 12월 레오 14세 교황에 의해 수원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님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사목표어인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를 통해 신앙 공동체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종교·시민 공동체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미사와 축하식,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 김포3)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업무보고에서 ▲환경정책 효과의 데이터 구축 ▲반복되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 ▲물산업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기후테크 신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오염원별 기준 강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김시용 위원장은 먼저 경기도 차원의 환경정책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매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정책의 성과를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보다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스코이앤씨가 광명시 건설현장에서 오염물질을 방류한 사건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오염물질 방류 사례가 발생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