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주최한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한류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는 국내 지자체·재단·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축제 시상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 70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프로그램·협찬·멀티미디어 등 총 18개 분야로 세분화해 관련 분야 전문가 평가단의 2단계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K-문화콘텐츠인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축제 프로그램에 반영하며, 그동안 국·내외 관람객에게 안성만의 고유한 문화 자산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회에서 ‘한류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25회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축제장 공간 구성의 변화와 킬러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중대동에 위치한 광남태권도체육관 원종철 관장은 지난 30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천3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말 나눔 활동으로 체육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원종철 관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후원품이 연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올해도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남태권도와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10분부터 왕송호수 의왕 레일바이크 중간정차장 일원에서 ‘2026 의왕 왕송호수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46분으로 예상되며, 행사는 새해 아침을 여는 장구 공연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인사 및 새해 소원을 비는 시간을 갖고, 시민과 함께 즐기는 풍물 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새해 소망 카드 달기, ▲포토존 사진 촬영, ▲따뜻한 차 나눔, ▲한파 피해 예방 캠페인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행사의 참여는 왕송호수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해의 기운을 받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의왕시는 추운 날씨에 대비해 텐트를 설치하고 행사장 곳곳에 몸을 녹일 수 있는 난로를 배치하는 등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요원 150여 명을 배치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교통질서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민봉사단체인 ‘넝쿨봉사단’은 지난 12월 29일, 연말을 맞아 배곧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장아찌 무침 14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넝쿨봉사단은 시흥시민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이불 지원, 음식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10여 년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는 백년교동짬뽕 정왕점 이기성 대표를 비롯한 넝쿨봉사단 후원자들과 박순임 단장, 봉사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을 향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박순임 넝쿨봉사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추운 날씨 속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제승 배곧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주신 넝쿨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마음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2월 30일 시화동산교회가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상자’ 30개를 전달했다. 시화동산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희망상자’는 햇반, 라면, 식용유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구 시화동산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화동산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희망 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한결베이커리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빵을 기탁받았다. 능곡동에 있는 한결베이커리는 지난 12월 초 문을 연 신규 점포로, 개업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가게’로 자리매김하고자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정성껏 구워낸 빵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은미 한결베이커리 사장은 “가게를 열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출발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개업 직후 바쁜 시기임에도 동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펴주신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전달하게 돼 받는 분의 기쁨이 배가 될 것 같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성남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존 공무용 경유버스 차량 6대를 모두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2대의 도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4대를 추가 확보해 공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수소전기버스는 주행 과정에서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차량으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이다.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기능으로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며, 소음과 진동은 경유버스 대비 50% 이상 낮아 보다 쾌적한 운행 환경을 제공한다. 성남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무용 무공해 차량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공무용 차량의 약 45%를 친환경 저공해차량으로 운영하는 한편, 2021년부터 공무용 승용 수소전기차를 점차 도입해 현재 13대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승용차에서 버스까지 공무용 차량 전 영역에서 무공해 차량 비율을 한층 높이게 됐다. 이러한 수소전기버스 도입 정책은 성남시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에 맞춰 추진 중인 주요 탄소중립 사업의 하나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센터장 이혜진)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개최한 ‘군포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설명회’에 참여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진로교육 사업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결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협력지구 내 학교 간 협력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 됐다. 군포시 진로교육협력센터는 이 날 설명회에서 2025년 진로교육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선테는 그간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진로 탐색부터 체험, 성찰로 이어지는 단계별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2026년에는 학교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가 뜻깊은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해넘이 명소로 안양9경 중 4경인 비봉산 자락에 위치한 ‘망해암 일몰’을 소개했다. 30일 안양시에 따르면, 망해암(望海庵, 만안구 임곡로 245)은 바다를 볼 수 있는 암자라는 뜻으로,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조선 순조 3년 정조대왕의 모친인 혜경궁 홍씨가 중건했다고 알려진 유서 깊은 사찰이다.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각박한 도시 일상을 벗어나 나만의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또, 해 질 녘 붉게 물든 하늘과 도심의 실루엣이 어우러진 풍경은 도심과 자연, 역사와 종교문화가 한 화면에 담기는 망해암만의 매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도심과 가까운 입지 덕분에 서울과 수도권 인근에서도 큰 이동 없이 해넘이와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최근에는 생활형 관광명소로서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망해암의 해넘이는 한 해의 걱정과 아쉬움을 내려놓고, 새해를 맞이할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면서 “연말을 맞아 일상 속 쉼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올 한 해를 돌아보는 ‘2025년 안양시 청소년재단 핫이슈 10’을 선정하고, 2025년 청소년 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청소년 체감형 정책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제8대 안병일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청소년 정책·연구·시설 운영·참여 확대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대외 수상 및 평가로 성과 입증 재단은 안양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관내 6개 전 시설이 최고등급(우수)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 정책 기반 강화 및 행정 서비스 혁신 눈길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연구·소통 활동도 적극 추진했다.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통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했으며, 아울러 ‘청소년의 오늘, 지속가능한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해 안양형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