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장암동,자금동)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실무 간담회`가 지난 1월 27일 열렸다. 실무 간담회는 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가 함께 했다. 김지호 의원은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1인 여성 소상공인 점포는 범죄로부터 가장 취약하기 때문에 범죄예방 카메라 및 비상벨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협의에서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순찰 활동 강화 ▲1인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범죄예방용 CCTV 및 비상벨 시스템 구축 ▲불법 전단지 배포 근절을 위한 경찰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범죄로부터 의정부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알지오 평생교육원이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라면 2천 개(16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국내 최초 정보기술(IT) 전문 교육(인강 부문) 기관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설립 초기부터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라면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채명수 대표는 “교육기관으로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라면 한 봉지에 담긴 작은 정성이 아이들의 하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알지오 평생교육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아동 돌봄과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일자리센터가 2025년 취업지원사업 추진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중 취업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3,867명을 목표치로 삼고 현장 밀착형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 결과, 총 4,509명이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결과를 얻었다. 센터는 지난해 ▲구인 구직 수요 중심의 1:1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산업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연계 강화 ▲일자리박람회 및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집중 지원 등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동행면접 ▲상설면접 ▲대·소규모 일자리박람회 ▲우수기업 방문의 날 ▲계층별 취업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제조업, 서비스업 및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해 구직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구인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매칭이 고용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는 ▲인공지능 시대 산업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취업 취약계층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가 관행적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하는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녪년도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건수가 0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는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줄이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인력을 활용해 전담 파쇄팀을 구성 및 운영하며, 파쇄기와 운반 차량을 갖춘 파쇄팀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해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파쇄 작업 시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전정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즉시 파쇄해 소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며, 산림 인접 100미터 이내 농경지에 있는 영농부산물을 우선 파쇄 대상으로 작업한다. 부산물을 파쇄할 경우 산불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발생을 감소시켜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파쇄된 부산물은 농업용 퇴비 및 조경용 피복재로도 재활용할 수 있어 환경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성남시는 28일 오전 9시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수여식을 열고, 장기 무사고 운전 경력을 보유한 운수종사자 10명에게 개인택시 면허증을 수여했다. 이는 2010년 이후 근 16년 만에 이뤄진 성남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개인택시 신규면허 모집 공고를 통해 23명의 신청자를 접수받았다. 이후 결격사유가 없는 장기 무사고 운전 경력자를 대상으로 ‘성남시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사무처리 규정’에 따른 심사와 이의신청 절차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10명을 면허 수여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도춘일 성남시 법인택시연합회 회장은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개인택시 면허를 발급해 준 성남시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오랫동안 묵묵히 시민의 발이 되어온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개인택시 운영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7일 금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은경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금광면 마을복지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고립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은경 민간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조직인 만큼, 다양한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피고 사각지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지난 27일 광주시청 순암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내빈을 비롯해 15개 여성단체 회장과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 방향에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우수자원봉사자상 시상도 진행됐다. 수상자는 고향주부모임광주시연합회 구본옥 회장, 농가주부모임광주시연합회 박금례 회장, (사)대한미용사회 광주시지부 미용봉사회 조유신 상무위원이다. 양미순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취약계층 반찬 봉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산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판매 협약업소 대표자들과 공동으로 판매 수익금 기부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안산을 대표하는 브랜드 빵 판매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업소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기부 서약에 따라 협약업소는 브랜드 빵 1개 판매 시 500원을 적립해 월 1회 정기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적립된 기부금은 안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약은 지역 브랜드 소비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사례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브랜드 빵을 통해 시민들께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뜻을 모아주신 협약업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서약이 일상 속 소비가 나눔으로 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안산시 지속가능발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경제·사회·거버넌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안산형 지속가능발전 체계(A-SDGs)를 공식 선포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관련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전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를 통해 안산형 지속가능발전 비전에 공감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비전 선포식은 안산시와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논의하고, 안산시 도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비로소 실현가능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선포된 비전이 선언에 그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인 전진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북구을)은 오늘(27일)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앞두고, 경찰청이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국수본 직속 특별수사단을 구성해 수사를 이관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 의원은 국회 국정조사 당시 참사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분명한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책임 있는 수사체계 전환을 요구한 바 있다. “국정조사 마지막 발언에서 분명히 요구했던 ‘책임 있는 수사체계 전환’이 현실화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구성되는 특별수사단은 경찰청 국수본 산하에 설치되며, 사이버수사심의관을 단장으로 총 48명의 인력이 투입돼 기존 전남경찰청 특별수사본부 사건을 이관받아 수사를 진행하게 된다. 전 의원은 “그간 유가족과 국민 사이에서는 수사의 독립성과 속도, 책임성에 대한 깊은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경찰청 본청 차원의 특별수사단 구성은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