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는 30일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강빈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소통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과 친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택상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노인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가 경기북부 첨단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대학, 기업과 함께 강력한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의정부시는 1월 30일 시청 회룡홀에서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인식), ㈜바이오간솔루션(대표 송명석)과 ‘지산학 협력 및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유치 기업인 ㈜바이오간솔루션의 안정적인 연구 공간 확보와 정착을 지원하고, 대학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의 유전자 기반 원천기술을 결합해 의정부시를 글로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산학협력 기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연구‧기술 교류를 통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투자 확대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인프라 구축과 행정 지원을 맡고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실험 공간과 연구 장비의 공동 활용, 임상‧기초의학 기반 공동연구를 담당하며 ▲바이오간솔루션은 연구과제 발굴과 기술 상용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에 나선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통합봉사단 명칭인 ‘시선’은 ‘시흥도시공사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사는 이번 통합봉사단 발족을 통해 조직 내 봉사 역량을 결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 구축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통합봉사단 ‘시선’의 발족은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며 시흥시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솔선수범하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중 행정안전부 목표(54% 내외)를 초과한 70%인 5,460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상반기 목표(70%) 외에도 1분기 목표(37%)를 별도로 설정하고, 사업별로 1분기 선집행을 통해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내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도 1분기 목표(35%)보다 상향된 수치로, 더욱 적극적인 재정 집행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신속집행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신규사업은 1분기 내 계약을 마무리해 선금 지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월ㆍ계속사업에 대해서는 기성금과 준공금의 조기 지급을 통해 집행을 앞당긴다. 또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ㆍ집행 상황을 매월, 분기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요인을 분석해 신속집행 제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부서별 조직성과평가와 연계해 목표 달성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신속집행 평가에서 6회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삼성생명 휴먼센터지원파트 임직원 12명이 관내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예실 물품 교체와 환경미화 작업 중심으로 이뤄졌다. 임직원들은 조별로 나누어 복지관 전 공간을 점검하며 청소를 진행했고, 직접 준비해 온 청소도구를 활용해 커텐 세척 및 평소 손이 닿기 어려운 창문 틈새 부분까지 세심하게 닦아내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삼성생명 휴먼센터지원파트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임직원분들의 정성 어린 참여 덕분에 복지관 내부가 한층 더 밝고 깨끗해졌다.”며 “어르신들께서도 변화를 보며 고마움을 전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삼성생명 휴먼센터지원파트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난 1월 29일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쌀 총 50포(총 500㎏)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역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기성 안성시 쌀 연구회 회장은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서, 우리 쌀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특히 돌봄이 필요한 치매노인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양말 1,000켤레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양말은 의왕시 고천동 소재 ㈜모노트레이드에서 전달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노트레이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래 ㈜모노트레이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모노트레이드는 잡화 등의 다양한 생활용품의 수출입·도매·유통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이 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 교육 및 채소를 이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유아기 당류 섭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내달 3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의회가 1월 29일, 병오년 새해 첫 회기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열리며,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접수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안양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도현 의원) ▲안양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안(강익수 의원) ▲안양시 주민자치회 시험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보영 의원) ▲안양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윤경숙 의원) ▲안양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음경택 의원)이 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연설이 진행됐으며, 최대호 안양시장은 2026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시정 운영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충돌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용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는 지난해 9월 26일 주차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돌진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같이 개정됐다. 충돌방지시설 의무 설치 대상은 음식점, 카페 등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 이상 건물의 부설주차장으로 지평식으로 설치되는 경우, 부설주차장이 설치되는 건축물 연면적 합계가 500㎡ 이상인 신축건축물, 주차구획과 건축물 거리가 10m 이내로 인접한 경우 등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건축물이다. 시는 조례 시행일인 3월 27일 이전까지 설치 기준과 적용 대상에 대한 안내를 충분히 진행,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설주차장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사고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차량의 비의도적 이동이나 조작실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성을 강화하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